한국 주도 캄보디아 사태 인신매매 우려 공동선언
한국을 포함한 유엔 회원국 44개국은 24일, 캄보디아에서 발생하고 있는 온라인 스캠을 이용한 인신매매 현상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. 이 자리에서 한국을 대표하여 차지훈 대사가 공동선언문을 낭독하며 인신매매 문제의 심각성을 알렸습니다. 캄보디아 사태로 인해 증가하는 인신매매의 위험성을 전 세계가 함께 인식하고 대응해야 할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되었습니다. 인신매매의 심각성 최근 캄보디아에서는 온라인 스캠을…